[단어에 꽂히다] EP.2 : 외국

[단어에 꽂히다] EP.2 : 외국

외국은 나에겐 언제나 먼 곳의 얘기 같았다. 가기엔 멀고, 가보기엔 힘들고, 가서는 어려운 그런 곳많은 곳을 다닌건 아니지만, 몇몇 나라를 다니며, 느낀 점은 항상 그 곳의 사람들은 즐거워 보인다는 것이다.여행을 갔기에 그럴까 아니면, 다른 문화와 다른 환경을 가진 나라로써의 특징일까? 아직은 그 점에 대해서 결론은 

[단어에 꽂히다] Ep.1 : 낭만

[단어에 꽂히다] Ep.1 : 낭만

낭만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? 낭만 浪漫 나는 ‘낭만’이라는 단어가 그저 오글거리고, 남들 앞에서 말하기엔 부끄러운 말이라 생각했다. 그런데 지금은 안다. 이 낭만이라는 단어가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 만큼 충분한 힘을 가졌다는 걸. 내가 그랬으니까. 진짜 힘든 사람들에 비하면 내 상황은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, 내게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