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어에 꽂히다] EP.2 : 외국

외국은 나에겐 언제나 먼 곳의 얘기 같았다.

가기엔 멀고, 가보기엔 힘들고, 가서는 어려운 그런 곳
많은 곳을 다닌건 아니지만, 몇몇 나라를 다니며,

느낀 점은 항상 그 곳의 사람들은 즐거워 보인다는 것이다.
여행을 갔기에 그럴까 아니면, 다른 문화와 다른 환경을 가진 나라로써의 특징일까?
아직은 그 점에 대해서 결론은 못 지을 것 같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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